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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오늘 너무 속상한 일 있어서

이어폰 꽂고 웃음꽃이랑 울싶아 듣다가 펑펑 울었어.... 나 위로 해주는 사람이 세븐틴이라서 너무 행복해서 더 눈물나더라....


(인증은 누가 도용못하게 바보 써놓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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