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 사랑하는 사람을 보기위해 그리고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달리고 싶지만 달리지 못해서 스메랄도를 통해 전하지 못한 진심을 전하려고 사연을 보냄
윤기 -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 가까이 오면 불행해진다는 죄책감에 아무도 없는 곳에 숨고 그 것을 고치기 위해 사연을 보냄
지민 - 사람들은 나를 싫어한다는 걸 깨닫고 거짓말을 시작했는데 고치지 못해 사연을 보냄
남준 - 그 사람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은데 아직 때를 찾지 못하고 결국 뒷모습만 바라보다가 포기 했지만 스메랄도를 통해 진심을 전하려고 사연을 보냄
태형 - 예전에 자신이 택했던 선택을 돌이켜보고 누군가에게 진심을 전하려고 사연을 보냄
호석 - 호석이는 잘 모르게씀 ..
석진 - 좋아하는 여자에게 꽃을 주려했지만 여자는 오지 않고 결국 스메랄도로 진심을 전하기 위해 사연을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