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까이삐들이 연결하면 말된다고 했자나 파트(?)가 두개로 나뉘는듯
마음이 향하는 방향, 그곳으로 달리고 싶어지는 날 " 다가오지마 불행해질거야" 거짓말을 했다 나 따위를 사랑할 리 없으니까 뒷 모습을 바라본다 지금은 때가 아니니까 네가 빛난다면 나는 괜찮아
/(이제 그 여자가 죽고)
떠나지 않았을까 내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남자이고 싶어
나온 순서대로 앞에 네명이랑 뒤에 세명이 말투가 달라 앞은 다다거리고 뒤는 그냥 혼잣말
그래도 뭔가 호석이 멘트는 뒤랑 안어울리는 느낌이라서 앞에다 넣어봤는데 그게 더 자연스럽더라고.. 아 하늘색 양복 너무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