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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 부산 아라비안 그분을 찾습니다..

부산남자 |2008.11.04 20:19
조회 83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조그만한 장사를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25살 남자입니다..

제가 톡이라는 곳에 글을 쓰기는 물론이고 들어온것도 처음입니다..

처음 으로 글을 쓰면서 톡톡에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10월 31일 날 저는 평소 같은 업에서 종사하는 친한 형님들 둘과 함꼐

한달을 마무리 짔는 소주한잔을 거느리며 이런저런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있엇습니다..

평소에도 한달에 두 세번은 만나서 서로 친분도 유지하고 일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날은 왠지 여자분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남들 처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기위해

나이트를 한번 가보자고 이야기가 나와 들뜬 마음에 부산에 아라비안 나이트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마음은 부킹을 바라고 가는건 당연한거지만...2차나 원나잇이 아닌 진짜

여자분들과 대화도 나누며 재미있게 놀자는 마음에 간것이니..다른 오해는 안해주셨음 합니다.

 

나이트에 들어가서 룸을 잡고 웨이터들이 세팅을 하고 난 10분뒤쯤에

여자분 세명이 들어오셨습니다..

저는 들어오는순간 세분다 미모가 상당하시고 해서 일명 말하는 죽순이 ??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않아서 인사도 나누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성격도 세분다 좋으셨습니다,,

저의 일행은 생각지도 못한분들과의 자리에 들떠있었구요...

제 옆에 앉으신분은 저랑 똑같이 말씀이 많이 없으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저의 일행과 함꼐 노래도 부르며 춤도 추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구요

저도 말이 많이 없는 편이어서 별 이야기는 나누지 못햇지만 기본적인 이야기를 하며 조금씩

간간한 웃음을 지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한 30~40분정도 흐르고 여자분들 친구한분이 없어져서 찾으러 다니다가 어떻게 여자분들 모두가 나가게 되셧습니다..나중에 여자분이 다 나가고나서 알게된것이

 세명모두 연락처를 안받았더군요 ㅠ ㅠ 여자분들 모두가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오셔서...

 뭐 저의가 맘에 들지 않아서 나갔을수도 잇고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런걸 신경 쓰자고 글을 쓰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럼 제가 알고 있는 것을 한번 적어볼테니 혹시 이분들을 아시거나 그때 그분이시면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제옆에 있던분은 이름이 이 주 영 이라고 하셧습니다..

사시는곳은 연산동 시청 부근에 사신다고 했고 범내골에서 비서 일을 하신다고 했습니다..

 

또 한분은 이지연??이지현 이름이 그렇고 울산에잇는 간절곷인가 아님 진하 쪽에

사시는 분이었습니다.. 농협에서 일을 하신다고 하셨고 로체 차량을 타신다고 하셧습니다..

 

또 한분은 미경이라는 이름이었고 다른사항은 모르겠습니다..

세분다 공통점이 부산여대 항공학과를 졸업하신거구요 대학동창이라고 하셧습니다.

2년만에 만나거라고 하셨구요.. 나이는 25입니다..84년생...

 

제 인맥으로 총동원해 부산여대 항공학과를 다뒤집어 봣으나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 자신감인지 제 옆에 잇던 이 주 영 이라는 분에게 제 명함만 주고 연락준다는 말을

믿고 연락처를 못받아낸것이 지금이렇게 후회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명함을 받았는데 연락이 안온거면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렇다고들 하시겟는데..

마음에 들던 안들던 저는 그냥 연락이 되어 그분의 양해를 구하고

 식사라도 나누고 싶어서 그럽니다.. 물론 거절하면 좋은 마음으로 간직할꺼구요

지금은 이 주 영  이분을 다시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친구분이라고 생각하시거나 그때 그분이시면 연락좀 주세요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올립니다..

주절 주절 적지 않은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메일 입니다.. aayk010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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