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공부에 전념하기로 해서 엑톡 굳은 마음으로 접고 아주 가끔 이렇게 시간날때 잠깐 들리는데 진짜 이런 마음을 어디다 털어놓아야할지 모르겠어서 와봤어 요즘은 엑턱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라서 이런 글 쓰면 늅이란 소리 들으려나ㅋㅋ 그래도 나 엑톡 꽤 오래하면서 별거별거 니네랑 다 겪고 해결하고 웃을때 진짜 기분좋았는데 그래서 요새는 가끔 들어가면서 이번활동 애들이 어떤지 다 확인할수있어서 좋았어 그래도 꾸준히 앨범은 사고 스밍도 돌려 그래도 앨범은 아직 뜯어보지도 못했지만 친구들이 다같이 놀자고해도 난 기숙사고 정말 학원시간이 빡빡해서 같이 놀러가자고 했는데 내가 다 거절해버렸어 나 때문에 시간 조절하느냐고 이랬다저랬다 해서 결국 애들끼리 싸우고 나 때문에 애들도 화 많이 나서 톡도 답장안하고ㅋㅋ 나도 짜증나기보단 많이 미안하고 이럴수밖에 없는 내가 싫고 오늘은 너무 우울해지더라 나도 친구들 만나고싶지만 내가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잖아 정말 어쩔수없는데.. 그냥 일상에 파묻힌 내가 너무 불쌍하고 그렇더라 사실 예전에 좋아했던 얘가 보고싶다고 놀라고 한건데 그거 보고도 나도 보고싶다고 보러가질못하는게 너무 슬프더라 진짜 하 그냥 모르겠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누구한테 얘길할때가 없어서 너무 갑갑해서 잠깐 와서 아무말이나 투덜대버렸네ㅋㅋ 미안해 엑톡애들아 그리고 잘 지내고 나중에는 기분 좋게 올게 이런 글 올리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