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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훈오빠에게 배운다,,

 

 

"포기하지 말고 달려가요! 누군가 우리를 필요로 해요!"

오늘 팬싸에서 윙깅이가 포스트잇에 써준 멘트래..아니 어쩜 저리 예쁘게 말을 할까

우리 윙깅이는 미모도 ㄷㄷ하지만 항상 마인드가 바른 사람인 것 같아서 계속 보게 된다

애기애기 하면서도 성숙미 흘러넘치는 거에 발려..(한밤에서 황제랑 녜리도 제일 성숙하다고 칭찬해줌)

내 전공이 보건 쪽인데 이 분야에서 자신감이 많이 없어서 의욕도 없었는데  저 멘트 지금의 나에게 넘나 찰떡이어따,, 오늘도 결국 너에게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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