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선생님을 만나고 온지 몇일 안된 때라 항상 웃으며 생기가 넘쳤던 날이었지
그런데 하필 그날 내 페이스북이 해킹을 당해서 이상한 짓을 했다는거야
하지만 난 기분이 좋았던 터라 '에이 뭐 계정 삭제하면 되지'라며 삭제를 하려던 찰나 내 머릿속을 지나간 한마디 '선생님한테도 보내졌으면?'
난 급하게 카카오톡을 들어가서 선생님께 '선샘요 늦은 시간에 죄송한데요 혹시 페북에서 제 계정으로 이상한거 받으셨어요?'라고 보냈어
그리고 한참뒤에 날라오는 한마디 '차단한다' ?!?!?! 으으으으으으으응????
뭐라고오오오어어ㅗ?!
난 현실을 믿지 못하고 ?를 보내봤지만 끝내 읽지 않으셨다....
잊지않겠다 해킹범 내가 넌 죽을 때까지 추적한다 IP도 알고있다 이놈아 ㅂㄷㅂㄷ
죽어라 해킹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