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뉴이스트 팬톡을 늘 관음하던 머글이야...
팬질은 해본 적이 없고 뉴이스트한테 정은 가던 시기를 넘어
오늘 스밍 위기에 대한 글을 읽고 예전에 탈퇴했던 ㅁㄹ을 재가입하고 공지에 있는 순서대로 스밍을 돌리고 있어
난 한국 음원 유통 구조가 싫어서 ㅂㅇㄴ이라는 아티스트 서포트 플랫폼만 썼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입덕이라고 말하기엔 내가 하는게 너무 없어서 여기 글쓰는것도 망설였는데...
그냥
나 같은 애들도 있다고 스밍 때문에 좀 힘빠져도 다들 기운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
음...또....내가 팬질을 하기에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 ㅋㅋㅋ 대부분은 느낌으로 뭔지 알겠는데 가끔 이해하기 힘든 단어들이 있어
험난할 것 같은데 열심히 해볼게!
반겨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
*ㅊㄱ
러브들이 알려준대로 이렇게 바꿨는데 검사 좀 해줘ㅋㅋㅋ
그리고 다들 반겨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