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번의 엔딩무대에서 나왔던 모습들은 진짜인것 같아. 태연아 라고 부른거랑 인사한거 아는척한거.
그런데 백현이 팬싸에서 자기 믿어달라했지.
백현이 말도 맞고 엔딩무대 모습도 맞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보면
이번에 두사람 관계가 확실해진것같아.
확실히 좋은 선후배사이로 남기로한거지.
인사도 나누고 아는척도 하고 축하도 해줄수있는 선후배사이.
그리고 그 모습을 당당하게 팬들에게 오픈하는거지.
나 이제 이사람이랑 정말 아무것도 남지않았다는걸 보여주려고.
이제까진 사귀다 깨지다해서 모른척한거였을수도 있고
아니면 깨지긴 했지만 서로 미련이 남아서 모른척한거였을수도 있고.
암튼 이렇게 생각해보면 오늘 인가에서도 서로 인사하고 아는척하고 할거임. 앞으로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