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말이 안통해 내가 할 수 있는건 다 해봤거든
신고한다고 해도 안된다고 죄송하다고만 하더라
처음에 갔을때 남자 직원한테 가서 걍 여기서 따져보라고 한 그 말 다 했음 녹음하면서. 그랬더니 옆에 있던 더 높은 여자직원이 일단 지점장인가 어쨌든 더 높은 분께 전화해보고 녹음 가능한지 물어본다고 하고 전화했음. 그리고 자리 옮겨서 말하자고 무슨 휴게실 같은 곳에 데려가서 따로 말하자고 해서 갔음. 가서 뭐 다 얘기해봤는데 결론은 안된다는거임. 근데 그 이유가 그냥 귀찮아서 안해주는거 맞는 것 같음. 녹음해서 핫트랙스 본사에 얘기한다고 해도 그냥 그렇게 하래 죄송하대. 그래서 그냥 나는 한국어 A로만 다 사고 나오려고 했는데 또 계산하다보니까 빡치는거야 ㅠㅠ 그래서 이때까지 몇 명만 해준 거는 뭐냐고 다 같은 소비자인데 이래도 되냐고 했는데 그건 실수로 몇 명만 해준거고 걍 죄송하대 그리고 이십장 이상 사는 사람만 선결제후수령 가능하게 해주고 왜 소량만 사는 사람은 안해주냐고 귀찮아서 그러는거냐고 물었는데 고객님 또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이럼ㅋㅋㅋㅋ 맞는말이잖아요 이러니까 걍 죄송하다 그러고 미안한 눈빛만 ㅈㄴ 보냄 ㅠ 아 진짜 걍 답없음.. 캐서 걍 난 그러고 응모하고 나옴.
아맞다 전화 왜 안받냐고도 물어봤는데 절대 안받은적은 없고 그냥 바빠서 못받은거라고 발뺌함 나 세번 전화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결제할때 전화 계속 오는데 안받길래 결제 잠시 멈추고 받으라고 했음 근데 항의 전화는 아닌 것 같음 ㅠㅠ
어쨌든 결론은 답 없음 다들 답답하게 중국반만 사는데 의욕 상실해서 몇 명한테만 한국어 사달라고 부탁하고 걍 나왔다.. 니네라도 한국어로 사줘ㅠㅠ 글고 나 본 애들도 있을 것 같은데 모른 척 해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