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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의 노트에는

방화가 중점으로 나올 수도있겠다. 윤기가 지니고 있던 라이터도, 윤기가 모텔방에 불을 지른것도
아니쥬 뮤비 리액션 할 때 윤기가 했던 말이 떠오르는데
모텔방 이름이 감독님 아들이름이라고 했었는데,
그냥 지나쳐도 될 말인지 모르겠는데 문득 생각남,
연인을 그리워하는게 아니라 부모님이나 가족을 그리워하는거 아닌가? 미안 너무 막갔지 ㅈㅅㅈㅅ
몰라 느낌이 그래 윤기한테선 뭔가 가족???아 모르겠다
뜨면 알겠지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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