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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스티그마 글쓴 이삐의 아무말

2015년 김태형 21살 화양연화 시작 2015년

맞고 바로 눈 장면이 뜸...혹시 때린 석진이를 자기를 돌봐준 사람으로 봤던건 아닐까....
아무말 대잔치 랼리랴릴~!~!~!!~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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