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라온걸로 알게된건
저 글을 쓴 날짜는 일본피땀의 주유소에서 남준이를 만나기 전 시점이다 정도
정국이의 사고를 알게되는 사람 순서는 윤기 그다음 호석 그리고 석진 이렇게이지않을까 하는 뜻없는 궁예도 해보고 ㅠ
난 아직 이정도다ㅠㅗㅠ 윤기가 사고 상황에 같이 있던거라서 이번 포스터에서 병원 대기석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 잠시 해보고... 정국이의 '전하지 못한 진심'이란거는 다 흩어진 상황 당시에 석진이가 했던 말에 대해 하고싶던 말을 사고로 인해 전하지 못해서 만나고 싶다 뭐 이런걸까
내가 생각해도 아닌 것 같은데 떠오른 김에 적어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