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석진이가 태형이가 아버지 죽인걸 안다는 전제를 두면 모닥불피워놓고 멤버들 다같이 있을때 석진이가 바다갈래?라고 물어본건 태형이 기분좀 풀어줄려고 제안했던거였고 바다에 도착하고나서 갑자기 태형이가 높은 건축물에서 바다로 뛰어내려서 멤버들은 다 놀랐지 다행히 태형이는 무사했고 멤버들은 당연히 놀라서 태형이한테 왜 뛰어내렸냐고 물어봤을꺼고 태형이는 대충 얼버무리면서 말을 안해줬겠지
잠시 태형이가 없을때 나머지 멤버들끼리 이야기하다가 우연히 석진이가 분위기따라서 태형이이야기를 해준거고 멤버들이 놀라서 감정정리하기도 전에 태형이가 돌아와버린거고 그 모든 사실을 안 태형이는 석진이를 노려봤다..
와..진짜 이삐들..이거 에필로그보면서 혼자 정리하니깐 더 엄청나다..궁예하는 이삐들은 진짜 대단하고..사진은 프롤로그보면서 혼자 다시한번 정리해본거야
종이가 안보여서 급하게 휴지에다가ㅋ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