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효리네 민박을 보면서 느낀 건데 방송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효리님이랑 지은이랑 둘이서 차 타고 막 가다가 '집착'이라는 주제?로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효리님이 지은이한테 어떤 거에 집착을 하는 편이냐고 물어봤는데
지은이가 자기는 평정심에 집착하는 편이랬잖아
그래서 감정을 절제하는게 습관이 돼버려서 자기가 들떴다는 생각이 들면 기분이 안좋아진다고ㅠㅜㅜㅠ(평정심을 잃는 기분이 들어서ㅇㅇ) 그래서 감정기복이 많은 효리님은 감정을 절제하고 싶어하고 지은이는 효리님과는 성향이 반대니까 자기도 많이 웃고 많이 울고 싶다고 말하는데
그동안에 효리네민박을 보면서 사람들이 아이유가 우울해보인다느니 많이 낯가린다느니 물어본 게 다시금 생각이 나고 나도 저런 성향이라 그런지 되게 공감,,갔다는 그런 얘기
그러니 항상 많이 웃어조라 요가마스터 이지은..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