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잠만 윤기 숕필름보니까 또 생각이 바껴

피아노로 정국이의 비긴을 치다가 정국이의 쇼트필름에 나온 휘파람소리를 쫒아가며 정국이를 찾아다니고

차가 오지만 윤기는 가까스로 피한다

누군가 차에 치인 흔적

갑자기 지민이의 거짓말이 시작되고....?

지민이의 사과와 윤기의 피아노가 합쳐서 타이어 모양?

정말 아무것도 뭔지 모르겠다 이거에요....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