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 뮤비를 보면
아까 어떤 이삐가 말했듯이 휠체어 위에 앉은 호석이가 운전하듯이 팔을 돌려
그러고 남준이랑 같이 경찰에게 잡힌 태형이 남준을 바라보며 알듯말듯한 표정을 짓고
바로 병실에 누워있는 호석이로 장면이 이어져
그리고 나서 혼자있는 정국씬이 나오고
형들이 달려오는데 호석이만 없어
내가 봤을 땐 호석이가 기면발작증을 앓다가 다 나은 줄 알고 약을 버렸고
(노트의 "그날 밤"으로 추정되는 피땀 일본버전 뮤비)
운전하다가 사고로 정국이를 친 것같아. 호석이는 그걸 기억하지 못하고, 지민이는 이 사실을 아는 듯해.
그러나 묵인하지.
그래서 "Lie".
이 둘은 Run 뮤비와 쇼트필름에서도 계속 같은 장소에 있어
그리고 그걸 아버지를 죽인 태형이가 뒤집어쓴 것 같아.
그러고 남준이 쇼트필름에서
남준이는 태형이의 전화를 받지못해.
---->(메이킹에서 남준이가 직접 언급한적이 있음)
태형이의 누명을 벗겨주지 못한거야.
결국 태형이는 다 뒤집어쓰게 되지.
그래서 "Stigma".
("그때 나한테 왜 그랬어?")
는 무슨 급식이 때 수능공부보다 더 열심히 파헤쳐도
1도 모르겠다 빅히트 나한테 왜 이러는 거냐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