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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까 현장이었는뎈ㅋㅋㅋ

내가 경수앉아있던 쪽에 펜스잡고 서있었는데 내 뒤로 입 조카 막쓰는 걍 입에 __문듯한 남자 (한 19~20초반쯤) 둘이서 사람개많아 ㅅㅂ 이러면서 사람들 사이로 지나가다가 애들쪽 좀 보더니 갑자기 한명잌ㅋㅋㅋㅋ 야 저기 분홍머리 죶댄다 미친 죠졌다 얼굴 와 ㅅㅂ 이래서 난 욕하는줄알고 개빡쳐서 뒤돌았더니 뒷말이 ㅅㅂ죤나 잘생겼어 이거라서 다시 얌전히 앞에 봤음.. 그냥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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