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포스터에서 나온 그 바다는 화양연화 에필로그에서 석진이가 우리 여기 갈까? 했던 곳 인건 다들 알 거고,,
아니쥬 때 부터 해 보자면
일단 정국이랑 윤기는 연인? 그런거 인거 같아 윤기가 모텔에서 있을 때 벽에 걸려져있던 옷이 정국이 옷이랑 같아
사진 참고 하고
숕필름에서 윤기가 휘파람 소리 듣고 도로 위 방황 한게 그 데미안에서 싱클레어는 데미안의 휘파람 소리를 들으면 그 쪽으로 뛰어간단 말이야. 그니까 윤기랑 정국이는 서로 데미안과 싱클레어의 역할을 맡고 있는 거지.. 어쨌든 정국이가 교통사고가 나서 윤기를 부르려고 휘파람을 분거 같아..
그리고 남준이랑 태형이랑 누워있는 그 포스터 있잖아 그거 거꾸로 뒤집으면 save me가 im fine으로 보여 근데 댄져 때 부터 남준이가 버스랑 관련이 많은 것 같아 레드불렛프 콘서트 vcr에서도 그렇고 윙스 외전에서도 버정에서 찍고 이번 개인 포스터도 버스 안에서 찍었잖아..
또 태형이랑 강아지랑도 연관이 있어 그 레드불렛프 vcr보면 윙스 숕필름 때 입은 옷이랑 똑같이 입고 강아지랑 노는 장면 살짝 나와
뒷 북 이라면 미안해 욕 하진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