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글을 두번 쓰는 이유는 늦은 새벽에 올렸어서..
난 아이돌판에서 차별화된 기획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야
빌board에 갔다온 이후로 기자분들이 방탄소년단의 성공원인에 대해서 분석할때도 빼놓지 않고 언급하는 게 sns로 꾸준한 소통과 그들만의 독보적이고 다양한 컨텐츠인데, 누군가가 따라하면 그때부터 더이상 우리만의 콘텐츠가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새벽에 글을 올렸을 때 팬들의 입장이 두가지로 갈렸는데
따라한 것 같다, 방탄을 벤치마킹한다면 아이돌 문화로 확산도 되고 우리가 먼저니 뿌듯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반응
그러나 돌판을 보다보면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그런건 중요해지지않아 그 팬만 알아줄뿐이지
또 벤치마킹의 의미는(댓에서 가져왔어)
줄쳐져 있는 부분을 보면 알수있듯이 이건 벤치마킹이 아니야
이거의 문제점은
단체사진을 찍는다? >아니, 어떤아이돌그룹이던 상관없어
데뷔 이후로 스케줄이 끝날 때마다 단체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이름까지 지음(콘텐츠화) >방탄이 유일함
그리고 태그도 그냥 하면 되는걸 [#오늘의방탄][#~데이].. 형식이 너무 비슷하잖아 한글로 바꾸면 뜻도 비슷한데..
지금 모르는 팬들이 너무 많아서.. 난 많은 팬들이 이걸 알아줬으면 좋겠고 그래서 다른걸로 바뀌면 좋겠어
(+타돌 얼굴과 계정은 가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