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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위기라고했는데 자작곡으로 대박낸 아이돌

ㅇㅇ |2017.08.14 19:37
조회 115,100 |추천 1,161
은 위너

팀에 비중있는 메인보컬인 남태현이 나가면서 바로 컴백할 수 있었는데 또 1년밀리고 (멤버피셜) 한동안 기사 정말 많이 났었고 위너 위기다, 컴백해도 데뷔곡인 공허해 못뛰어넘는다 그게 위너 한계다~~ 이런 말 정말 많았는데




또 다시 찾아온 공백기동안 외국 작곡가를 붙여주고 밀어준 것도 아닌데 강승윤 혼자서 자작곡인 릴리릴리 같은 띵곡 만들어내고
음원 1위에 올해 남자아이돌팀중 단독으로 200만명 넘기고 남돌이 연간 탑텐 노리고 있음

심지어 아직도 차트 중상위권




양현석이 위너한테 인스타로 1위 축하 글까지 올리고
위너 음원 국내 국외 성적 캡쳐해서 단톡방에 올리면서 엄청 좋아했다그러고 ㅋㅋ




양현석이 한달에 몇번 예약까지해서 가는 곳에 위너 데려가서 밥 먹으면서 단숨에 양현석한테 예쁨 받는 자리까지 올라감





노래만 들어봐도 정말 이 악물고 올라온거 보여서 퀄리티도 대박인듯 널 좋아해 모르는 사람이 없는거같다 ㅋㅋ


더더더더 잘됐으면




이번 신곡 LOVE ME LOVE ME 무대움짤로 마무리~~

++


강승윤의 작곡실력은 점점 대박인듯 럽미럽미 아일랜드도 좋으니까 많이 들어줘~
추천수1,161
반대수27
베플ㅇㅇ|2017.08.14 23:02
위너 릴리릴리가 대박난 증거 : 빅뱅 이후 멜론 200만명 넘긴 유 !! 일 !!! 한 !!!! 남자아이돌에 지금까지 올해 !!! 단독 !!! 으로 200만명 넘긴 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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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8.14 22:05
얘네는 고생을 안하고 쉽게 올라온 멤버가 없어서 더 절박했다 강승윤은 17살에 슈스케2 나가서 본능적으로로 빵 뜬만큼 고1인데 어린나이에 욕도 많이먹었고 슈퍼스타 만들어준다며 거액을 제안한 회사들 다 까고 YG연생으로 들어오고 송민호는 블락비 준비하다가 조피디가 랩하고싶다는애 잡일 시키고 빵하나 주고 막노동시키고 그런 대우 받다가 YG최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들어온 연습생에, 이승훈은 케이팝스타 시즌1때 탑4까지 가면서 무대 호평도 대박이였지만 욕도 많이먹었고 양현석이 이승훈 떨어졌을때 처음으로 울기까지하며 프로의 세계에서 보자더니 YG 데려가고 김진우는 YG연습생중 가장 오래된 연습생이였을정도고 커피가 저렴하고 포만감 느껴진다고 비싼 밥대신 커피 먹던애 ㅇㅇ위너에 쉽게 데뷔한 멤버 단 한명도 없고 멤버 탈퇴로 저런 ㅈ같은 반응보며 속상해했을 과거 생각하면 진짜 욕나온다 위너 더 대박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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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8.14 23:43
그거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YG에서 유일하게 테디 힘 안빌리고 나온 남돌이 위너인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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