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듕이들이 지난6년동안 빛보지 못하고 있다가,
용기내서 프뜌 나가서
그 능력을 인정받으려는 순간인데 ,
지금 팬 됐다고 영업하기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행여 나의 사소한 행동이나 말이
이제 막 빛을 발하는 애들한테
소금 뿌리는 일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아마도 우리 러브들 숨죽이고
만사 조심하는게 아닐까 싶어.
그저 조심히 쟤네 팬덤애들 괜찮다고 민심(
?)을 먼저 얻고,
진짜 뉴듕이들 정식으로 앨범내고 활동하면
적절하고 긍정적이게 홍보하고 꽃길 다져주고 싶은데..
다들 나같은 마음 아닌가? 너무 사리고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