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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우리 팬톡 베스트 글을 보다가...



우선인증부터 하고~



그냥 이제 새벽 다되어가서 그런지,
아니면 누군가가 그리워서 그런지


베톡 훑다가



이런 글을 발견했어.
나 대숲에도 댓글달고 그랬었는데 저 글을 왜 못봤지?
이제서야 봤는데




댓글들도 완전 쩔지?
진짜 마음 깊숙히 치유해주는 문장들..


너무 좋은 글들이기에,같이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져와봤어!
정말 그 사람을 선택한 나를 믿어야겠다, 나부터!

러브들, 늘 함께여서 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ㅋ
러브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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