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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타팬이야

친구가 팬이라 나두 워너원에 호감 많은데
오늘 친구가 출근길(?) 때문에 많이 속상해하더라..
붙수니랑 사생 많아서 다치기까지했다고..
도움이 될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숙소에 아직도 사생 많을까봐 걱정하는 팬들 많을거같은데 한창 이슈됐을 때보다는 줄었어!
새벽에 민폐짓 하지도 않고..(워너원 숙소랑 같은 동이라 한동안 고역이였..)
주민들이 계속 피해되는 사생들 쫓아내고 있으니까 나아질거야ㅠㅠ
그냥 이런저런거로 신경쓰일텐데 힘내라고 글쓰러 왔어:)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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