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차로 10분거리였어......
어쩐지 많이 낯익은 풍경이더라.......
하필 그날 난 집에 없었..하....
부기랑 반경 10km 이내에 있을수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이런망할 똥촉 으헝헝ㄴㄷㄴㄱㄷㅂㅈㅇ딛ㅅㄷㅂ
근데 거기 소문으로 듣기에도 들어가기 엄청 빡세다던데...동네에서 애데리고 새벽부터 가는사람 완전많다고..
성공했기를 제발ㅜㅜ
그냥 부기가 내가 사는 동네에 왔다갔다는 것만으로 위안 삼을래♡ (저 수영장도 한번 가봐야지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