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번주 월요일에 동생이 틀어놓은 워너원고를 처음봤고 난 프듀 안봐서 아는애들도 몇 없었는데.... 박우진을 어떻게 알았더라?? 분명 처음 이름 안 날엔 영상 3개정도 찾아봤는데 그 이후로 매일 밤새 우진이 영상을 뒤지며 랩파트 찾아서 듣고 혼자 치이고 춤추는 아가를 보며 뒤져가는 나 자신을 발견.. 그리고 어제 입덕한걸 인정해버렸다.. 분명 처음엔 암생각없었는데 지금 1분에 한번씩 박우진이 생각나 우진이가 내 모든걸 빼았았어 그니까 난 너를 가질게 우지나ㅠㅠㅠㅠㅠㅠㅠ슈바ㅠㅠㅠㅜㅜㅜㅜㅜㅜ죽을것같아우진이때문에ㅠㅠㅠㅠ 조카 그래서 나는 잠시 본진은 잊고 우진이에게 올인하기로했어 내가 2년반동안 팬질하면서도 안깐 트위터를 깔았고든? 그래서말인데 우진이 홈마 누가있는지좀 알려주라... 부탁이야.. 우진이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나에게 기쁨을 선사해줬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