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계속 엄마찌찌빨던 4살?아들(수정)
휴
|2017.08.15 02:20
조회 204,346 |추천 553
참고로 수유가 아닌 그냥 빠는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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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목욕탕갔는데요
한 4~5살 되보이는 남자아이가 들어오더라구요
요즘 남아 여탕목욕탕 출입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모르지만
제가 미혼;;이라 그런지 4~5살정도 남자아이가 들어온 거 자체가
좀 꺼림찍하더라구요
내 몸도 막 가리게 되고
근데 희한한 걸 봤는데요
내가 이상한건지 궁금해서요..
그 남자아이가 막 신나게 떠들고 놀다가
자기 엄마 가슴을 빨더라구요
목욕탕 탕 안에서요..
그 엄마는 귀엽다는 듯이 가슴 내밀고 쳐다보구요
그걸 한 5번 한 것 같아요
볼 때마다 솔직히 징그럽더라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ㅜ?
원래 그 나이까지 엄마찌찌빠나요?ㅜㅜ 그리고 아이둔 엄마입장에선 대중목욕탕에서 허락;;할만큼 별 거 아닌건가요?;
- 베플자자|2017.08.1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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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보도 우량아였을수도 있어요. 저도 큰애가 16개월 되었을때 3~4살로 보일정도로 성장속도가 남달라서 고생했거든요. 아긴데 덩치크니까 큰앤줄알고 양보해라는 소리도 많이듣고 업고 다닐때도 큰애업고다닌다고 눈치받고 서러웠어요. 무작정 뭐라하기전에 몇개월이냐고 물어보고 욕해주면좋겠어요. 16개월이어도 애들 뛰어다니고 말도 제법잘하는애들 많아요.
- 베플ㅋㅋ|2017.08.1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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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중에 비슷한시기에 태어났어도 유독 덩치가 큰애기들이 있어요 우겨서 들어간거 아니면 진짜로 어려서 같이 들어간걸수도 있죠 세계보건복지부인가 거기서 모유 두돌까지 권장해요.. 참고로 돌 전후로 애기들 걸어다니면 금방 뛰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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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헐|2017.08.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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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징그럽게바라보는 네 시선이 토나옴. 애도 안키워봤으면서 걔가 네살인지 다섯살인지는 어떻게 알아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