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에 출근하라는 회사
진짜 미친것 같아요.
제 마인드가 미친걸수도 있지만
오늘같은 광복절날.
일제에 억압받고 있다가 간신히 해방된 기쁜날!
이런날! 이런날에 순국선열들이 피로써, 죽음으로써
후세들에게 기쁜 날을 선사해주셨는데
그분들의 넋을 기리며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마음껏! 쉬어줘야하는데!!
이 미친 회사. 도대체 왜 오늘도 출근하라는건지
화가나서 병날 것 같습니다.
생각할수록 정말 생각하면 할 수록
치밀어 오르는 화를 2,3년만 버티자. 그리고 나가고 만다
라는 생각으로 간신히 억누르고 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퇴근하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