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우연히 어느 금손님이 만드신 동호 굿즈를 보고 어머 !이건 사야된다는 강렬한 지름의 욕구를 느껴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지만 이미 종료... ㅜㅠ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쁜 아인지라 내가 직접 만들어야되나 업체사이트도 들어가보고 그러고있네요 ..하지만 내손은 똥손 ...
그만한 퀄리티가나올리없어 엉엉...ㅜㅠ
슬퍼하며 현생살러갑니당..
하지만 미련을 못버리고 만들까말까 고민중..
기본 주문수량도 만만치않아서 ㅎㅎ
덕질은 돈이 많이 드는거같다고 또한번 강하게 느껴지네영 ... 금손도..
걍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갑니당...
꼬이 꼬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