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일곱시에 써면 도착해서 좀 빈둥대다 젤 처음에 정문에 지네끼리 모이길래 걍 내도 줄 섰는데ㅋㅋㅋㅋ
회의한다 ㅇㅈㄹ떨더니 줄 개 엉망진창되고 어째어째 경찰와서 명단 썼다가 명단 엎어진대서 후문가서 줄 다시 서서
맨 마지막에 2N번대 받고 애들 봤음 씹알 질서도 개조깥고 머만하면 애들 이름 계속 처 부르고 귀 아파 디진다;;;
조카 하도 아스팔트 대리석 이딴데 쳐 앉아있었더니 엉덩이 뼈 시바 걍 감각 없고 내 뒤에 대포년이 사진 찍는다고 일어서지말래서 무릎꿇고 팬싸 봐서 지금 제대로 걷지도 못하겠음
애들 얼굴보고 가는데 눈물 나더라ㄹㅇ; 질서 안지키고 날뛰는 련들 상두랑 뽀뽀 한번씩 시키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