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에 백화점에서 공개팬싸 하게 한 스엠부터 일단 뒤지게 쳐맞아야됨
밤샘은 명단 인정 안된대서 안했는데 씨팔 족같다 진심 그래서 나 갔을땐 사람 없어서 그냥 올라감 근데 9층이 전부 사람천지임 조카습하고 덥고 냄새나는 창고까지 사람이 있음 그래서 9층은 조카 가망없다 싶어서 일찍 10층 갔음 그땐 사람 없었는데 시큐들 점점 어그로꾼 됨 10층에서 5시간? 정도 기다린듯 포스터도 받고 ㅇㅇ 근데 뒤에 온 년들은 9층 보이는 셔터 열린곳에서 꿀빨고 나는 셔터 닫힌곳 맨 앞에 있었음 씨바 조카울먹거리면서 셔터 열어달랬는데 뒤져도 안열어줌 그대로 사인회 진행되고 이대로 가다가 돌고래소리만 듣겠다 싶어서 다른 통로 찾다가 도저히 안나와서 다시 10층 왔는데 조카 불어나서 그냥 털끝 하나 못보고 옴ㅋ 퇴근때 9층 나온것도 못 보고 엑소 밴으로 추정되는데 누구 차인지 모를 밴만 보고 옴 안에서 손 흔들어주긴 했는데 그냥 관종인지는 모름
=조깥고 개현타 다시는 공개팬싸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