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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팬싸 후기 ft.뿌산

난 부산 옆동네 살아서 밤샘인정 안되고 백화점개장시간에 입장한다는 말을듣고 7시30분쯤에 도착함
가는 길에 입장 시작했다는 말에 1차빡침
9층에 도착해서 줄 끝을 찾는데 줄이 뫼비우스의 띠처럼 되있어서 2차빡침
줄서고 있는데 갑자기 내가 선 줄이 잘못된 줄이라고 해서 다시 맨끝으로 가서 서야해서 3차빡침
열심히 줄서고 있다가 갑자기 팬싸 입장마감했으니까 집가라고 종이한장 붙이고 추가설명없어서
4차빡침 일반인들이 우리사진 찍고 매장직원까지 우리사진찍어서 5차빡침
아예 안된다고 단호하게 집가라해서 10층에서 볼라고 갔더니 어떤 쌍ㄴ이 조용히하라고 비켜라고 나 때리고는 왜 때리냐니까 쫒겨나고싶냐고해서 6차빡침
다시 9층내려오니까 줄서있길래 뭐야 하고 줄서니까 또 집가라고 방송 무시하고 계속서서 중간까지갔는데 갑자기 뒤에서 확밀어서 줄망가져서 7차빡침
미니포스터받고 들어가기를 기다리고있는데 거기서 다시 집가라고 방송 무시하고 기다리니까 들어갈수있게 인원늘렸다고해서 ㄱㅇㄷ하고 있었음 근데 알고보니까 셔터앞이였고 결국 끝날때까지 셔터안염 앞에사람들 앉아있다가 엑소나오자마자 키가커지는 마법과 함께 밀려서 내 미니포스터가 구겨지고 찢어짐 결국 빡침의연속^^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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