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하루하루 버텨가는 것도 못하겠다.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생각한게 거의 매일이고 칼로 내 손목 베는 것도 시도해봤다...
힘들다 이제. 가족은 날 물건 취급 인간도 아닌 개돼지 취급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18년동안 이번에는 어떻게 맞을까 머리채를질질 끌까 몽둥이로 내 팔에 피멍 또 물들때까지 팰까 아님 내가 너무 울어서 실신할 때까지 때릴까
엑소 좋아하는 마음 ㅓ날로 버텼는데 신명나게 까이고 현생에도 일이 안 풀리니 모든게 다 너무 부질없고 힘들다
- 베플ㅇㅇ|2017.08.1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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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네 잘못 아니야 너무 심해지면 신고라는 방법도 있어. 남은 그지 같은 2년만 참으면 이제 꽃길이야. 이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조금만 참아. 1365. 너무 힘드면 여기에다가 말해 나도 여기 도움받고 지금 독립해서 살고 있어 꼭 힘내 너를 사랑하는 사람 없는 것 같아도 나 있어. 힘내라 진짜
- 베플ㅇㅇ|2017.08.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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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쓴아 글 내리지말고 힘들 때 마다 좋은 댓글들만 보고 힘내 너 진짜 할 수 있어 누가 뭐라고 하던 신경쓰지 말고 알았지? 진짜 응원할게 힘내 나중에 꼭 독립해서 떵떵 거리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