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화에도 나왔지만 태태가 감성적이게 된대는 다 사연이 있다고(찜쭌피셜).. 그말들은 후에 태태 화장실에서 혼자 울고있을때매다 지민이가 같이 울어주고 달래주고 새벽에 같이 나가서 웃어주고 한다는말.... 아 진짜 우리애 얼마나 힘들어했고 지금도 얼마나 힘들어하고 있을지 생각하면 진짜 맘찢어진다.. 우리애 너무 가슴찢어지게 운다 진짜......쪼꼬찐빵처럼 웃고 해맑은 모습이 그래서 더 소중하고 이뻐.. 진짜 둘 우정 대국민모드로 찬양하고 응원해야된다. 애들끼리 진짜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이상으로 많이 의지하고 의지돼주고 하는 모습 진짜 ... 아 심장아프거 목도 아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