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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개학인 판녀들 들어와서 어이없던 일들 말하고가자!!!

ㅇㅇ |2017.08.15 22:47
조회 112,724 |추천 446
안녕 판녀들 제목그대로야 자기인생중에 진짜 제일로 어이없는일을 적어줬음 좋겠어!!
음 내기준에서 어이없는일은 전에 내친구랑 나랑 같이 파자마한적이있는데 내친구가 좋아하던남자애가있었어 근데 파자마때 내가 화장실간다고 폰을 두고 간 사이에 내친구가 내폰으로 페메 열어서 지가좋아하는 남자애한테 내 코스프레를 하면서 고백을 했거든?(남자애는 내친구가 내 코스프레하는줄 몰랐음)근데ㅋㅋㅋㅋㅋ내친구가 좋아하던 남자애가 그 고백을 받은거야 그래서 내가 화장실 다녀오고나서 내친구는 나한테 이거 어떡할거냐고 이러길래 개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ㅋ니가알아서 하랬더니 내친구가 "받을거야말거야??" 계속 이딴식으로 물어봄.그래서 남자애한테 솔직하게말하면 남자애 마음가지고 장난친것밖에안되잖아?그리고 내친구가 내 코스프레하면서 보냈다고하면 그남자애는 더 열받을것같아서 그냥 사귀기로했는데 그 뒤로도 내가 남자뺏은년이라고 생지1랄하고 학교에 소문냈다ㅎㅎ 판녀들은 어떤경험이 제일 어이없어??

+)오늘 그냥 무심코 들어와서 톡선보니까 나랑 비슷한 주제의 글이있어서봤는데 내 글이어서 너무 놀랬다 조회수 실화너 진짜,,다들 너무 웃기고재밌다ㅋㅋㅋㅋㅋㅋ댓 많이 달아줘서 고마우!!


사진은 망가녀님이 인스타에 올리신 사진과글인데 공감되서,,!!!
추천수446
반대수15
베플ㅇㅇ|2017.08.16 17:09
어릴 때 플레이타임에서 놀고있었는데 옆에 있던 애기가 갑자기 우는거임 걔네 엄마가 와서 누가 그랬냐고 그러니까 애기가 아무말도 안함 근데 갑자기 애기 엄마가 나 가리키면서 이 언니가 그랬냐고 그랬더니 그 애기가 끄덕끄덕...... 난 당황해하면서 아무것도 안했다고 말하니까 그 애기엄마가 알겠는데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라고 하면서 개짜증냄...... 조카 얼탱이없어
베플딸기|2017.08.16 18:16
고등학교때 쉬는쉬간이 다끝나가는데도 애들이 다들자길래 기상 하고 외쳤는데 남하생이 벌떡일어나서 씩씩대면서 오더니 내뺨을 냅다후려침..지아빠이름 기상이라면서...내인생에서 잴 어이없음
베플|2017.08.16 18:08
초딩5학년 때 방과후 수업?같은거 하고 있었는데 화장실 갔다오니까 내 책상에 올려둔 가방 바닥에 내팽겨쳐져있는거임 아 누가 그랬어 이렇게 한마디 했는데 옆에 있던 초3 여자애가 혼자 찔려가지고 울먹이더니 개뜬금없이 언니는..언니는..나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자나!!!!이럼..너무 뜬금없어서 할말 잃음..아니 그게 지금 뭔상관인데?이러니까 할말없어서 걔 걍 울어버림..역대급 어이없음
베플ㅇㅇ|2017.08.16 21:14
근데 진짜 쟤 싫다면서 잘노는애들이 제일 어이없지않냐
베플ㅠㅠ|2017.08.16 17:28
집에서 혼자 냉동실에 얼려있던 돈까스 튀겼는데 뭉그러져서 보니까 엄마가 생강 갈아서 얼린거였어..
찬반ㅇㅇ|2017.08.15 22:50 전체보기
내일 개학인데 아직 방학숙제 안 한 내가 어이없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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