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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뮤지컬 후기

난 첫공보고 오늘 두번째 보러갔었어!
삑사리는 음 여전히 많이 났는데 연기 디테일이 진짜 너무 좋아졌더라 그리고 특히 빅토리 선창 진짜 와... 그냥 완벽 그 자체임 성량 음색 음정 분위기 뭐 하나 흠잡을 데 없어
삑사리도 아직 많이 나고 고음에서 많이 불안불안한데 난 빅토리 선창을 보고 분명 대현이는 뮤지컬 배우로서 성공할 수 있는 인재라고 확신했음...ㅠㅠㅠㅠ
특히 빅토리 선창을 왜 뤼시앙이 하는건지 알 것 같아서 대현이가 그 느낌을 너무 잘살리니까 지폴레옹님 쩌는 연기랑 같이 콜라보로 심장 때리더라ㅠㅠ 그 부분에서 눈물났음 ㅠㅠ
그리고 뤼시현은 지폴레옹님이랑 캐미 쩌는듯ㅋㅋㅋㅋㅋ 임폴레옹님이랑 할 때는 몰랐는데 지폴레옹님이랑 있으니까 애기같고 귀여워 ㅋㅋㅋ큐ㅠㅠㅠㅠ 진짜 형제같음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코디는 가발 좀 바꿔라 가발 진심 개이상해ㅠㅠㅠ 아니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그런 재연 배우 같은 가발을 씌우냐ㅠㅠㅠㅠㅠ가발 요샌 싼것도 티 안나게 잘나온다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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