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화 보면서 나도 많은 생각들을 했던 것 같애 애들은 생각보다 더 서로서로 의지도 많이하고 친하다는걸 느꼈어 보면서 나한테도 저런 친구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특히 태형이 편지는 나도 울면서 봤어 진짜 지민이랑 마냥 친한게 아니구나 내생각보다 훨씬 서로를 의지하고 많은 감정들과 생각들을 공유한다는 걸 느꼈어 태형이랑 지민이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다 그리고 내가 이런 사람들을 좋아하는게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해 앞으로도 계속 10년 20년 30년 쭉쭉 방탄이랑 아미들 함께했으면 좋겠어 방탄 너무 사랑하고 이삐들도 사랑해 우리 끝까지 함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