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편지에서 태형이가 화장실가서 울고있을때 지민이가 같이 울어주고 그랬다고 했잖아 우리가 애들을 신경쓰고 위해준다고 해도 우리가 모르는 아픔이 많이 있다는게 속상해. 애들의 사생활까지 알고싶다는게 아니라 그냥 다 좋은일만 일어났으면 좋겟고... 애들이 힘들다고 표시를내는데 내가 못알아채는건가 싶기도하고 무능력한 내가 미워지기도 하고... 방탄이들이 대상 받고싶다고 했던데 우리 진짜 열심히하자 . 이게 우리가 위로해줄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니깐
- 베플ㅇㅇ|2017.08.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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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