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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모든 감정이 섞이는 마지막화다

애들이 힘들었다고 한 시기에 무슨 일이 벌어졌었는지 알고 있고 백퍼센트 그것 때문에 힘들었다고 장담 할 수는 없지만.. 짐작되는 것 때문에 속상 하다가도 다들 부등부등 해주는게 보여서 보는 내가 감동받고 행복해지고 앞으로 힘든 일 생기면 잘 헤쳐나갈수 있다는 말에 많은 의미가 담긴것 같아 복잡하고ㅠㅠ 금세 또 잘 노는것 보고 역시 방탄 이라고 느꼈다 진짜 이런 팀 좋아하고 있는게 뿌듯해 방탄이들이 말한것처럼 몇십년이 지나도 영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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