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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만다꼬즈ㅠㅠㅠ안울수가없어....

ㅠㅠㅠㅠㅠㅠㅠ마지막에 지민이가 한 말도 신선한 충격...ㅜㅜ 태형이가 편지에서 드러낸 감정들은 멤버들도 모르고 팬분들도 모를거라고ㅠㅠㅠ자기는 그 감정들을 아니까 와닿았는 식으로 얘기할 때 진짜ㅠㅠ 괜히 내가 감동받았어ㅜㅜ 얼마나 서로 소중한 시간들을 가졌을까 하는ㅠㅠㅜㅜㅜ1년동안 힘든일도 많았어서 자기랑 고민거리 많이 얘기하고 그랬다는 말 보고 이 얘기 꺼내도 될진 모르겠지만 태형이 할머니가 생각나서ㅠㅠㅠㅠ아 그냥 나도 너무 울컥하더라규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ㅜ
진쨔ㅜㅜㅜㅜ감덩적이다ㅠㅠ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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