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작은 시련들을 겪으면서
몸도 마음도 계속 근사한 어른이가 되는거 같아서
진심 뿌듯 하네ㅎ
아직 사차원 소년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
지민이와 우정 정말 깊어보여서
너무 고맙고 내심 부럽고
인생에 이런 우정 나눌수 있는 친구 1명만
있어도 그 인생은 성공한거라던데~
둘은 서로에게 성공한 인생을 선물한듯ㅎ
물론 7명 다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인걸
탄이들도 알고 우리도 알고ㅎ
이런팀이 또 있을까?싶어ㅜ
우리 탄이들 우정 포에버~
아미♡방탄 포포에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