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항상 엄마 모르게할려고 막 카라멜 먹고 입에 뭐 뿌리고 그러거든
그래서 나 서랍에다가 아래 담뱃갑 넣고 위에 카라멜로 숨겨놓고 그럼 ㅅㅂ 나중에 한꺼번에 버릴려고,,
근데 엄마가 오늘 내 집 청소하러 오셨나봐 나한테 말도 없이 그래서 내꺼 서랍 청소하시다가 담뱃갑을 발견 하셨나봐
아 진짜 그래가지고 엄마 나 일하고 오자마자 나한테 이게 뭐냐고 울면서 말씀하시는데 진짜 조카 당황해가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서 있고 ㅅㅂ 엄마 나한테 뭐라 말씀하시고 울면서 혼자 나가버리시고
신발 이게 뭐냐 아 _같다 정리 잘 할걸 신발 왜그렇게 귀찮아해서,, __ 엄마 어떡하지 진짜 아,,
ㅅㅁㅇㅈ 댓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