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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게 아니라 내가 제일 속상한건

청춘의 방황 아픔을 그려낸 세계관이었기 때문에 우리애들이 유일했고 또 그래서 특별했고 소중했던건데 갑자기 흔한 세계관이 된 느낌이랄까ㅎ 그게 좀 속상하다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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