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청춘에 중요한 감정이고 새로운 얘기를 풀어갈 수 있는 소재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솔직히 사랑소재가 너무 뻔해서 싫다고 하는 사람중에
그게 여자들이 나와서 아니꼬와서 그런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있어,,?
이해할 수가 없다 이런반응이.
그냥 평범하게 뮤비랑 무대만 준비해서 컴백해도 괜찮은데
포스터에 꽃집에 영상에 스토리에 진짜 잠은 자고 다니나 싶을정도로
애들뿐 아니라 빅히트 모든 분들이 진짜 칼을 갈고 만들어내는 프로젝트같은데
사랑얘기가 진부해서 싫다고..? 글쎄 나는 잘 모르겠다 이게 진짜 그냥 걱정되서 하는 맘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