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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사랑얘기 아닌것같아? 글구 호석이말야

호석이 어린시절 설정땜에 말많은데 이거 쇼트필름이랑 아니쥬 이어지는거같다.

호석이 화양연화 쇼트 다 약먹자나. 쇼트에서 보면 뮌하우젠 증후군이라고 나오는데 그게

화양연화와 쇼트의 호석이를 설명하기위해 필요한 근거인거지.

그리고 초코바먹잖아. 이것도 데미안에서 싱클레어가 사과훔쳤다고 거짓말한 사건땜에 밤마다 악몽꿀때 엄마가 싱클레어 진정시키려고 항상 주던게 초코바야. 호석이 쇼트 끝에 eva그림도 나오고. 호석이는 엄마에 대한 결핍이 너무 강한 캐릭터로 나오는 설정인거야.

여자들은 방탄이들의 심리를 보여주기위한 매개체를 전달하는 '장치'같아. 러브러브 스토리가 아닌것같단느낌이야. 첨에 석진이가 여자가 떨어뜨린 노트를 펴보잖아. 표정이 바뀌면서 하늘을 봐. 노트를 떨어뜨린 '여자' 보다 여자가 떨어뜨린 '노트' 가 더 중요한거같다. 윤기랑 나온 여자도 라이터(불)에 더 의미부여를 하기위함인것같아.

그냥 생각나는것만 일단 급하게 말해봤어.. 분위기가 뭔가 이상해서.

글쓰고나니까 뭔 ㅅㅁㅇㅈ하래서 급하게 또. 스밍은 패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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