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양연화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석진이의 일기와 오늘나온 <LOVE YOURSELF 기>는 다르다.
저번에도 이해안가던건데 또 화양연화?가 아니고
내포 되어있는 부분
2. 빅히트가 보여줄건 아직 많음. 섣부른 판단에 섣부른 자기 궁예에 빠짐, 뮤비궁예할때 너무 많이 가지마라면서 이번에 드라마타이즈 하나 떳다고 화양연화는 끝이야, 다 망했어 이런부분들
3. 빅히트의 민감한 장면을 소재로 썼다는 점.
소재가 민감한건 사실임, 하지만 스토리 전개상 필요했던 호석이 어린시절 장면, 태형이 도둑질을 제지하는 장면, 지민이 카메라로 찍고있다가 포커스를 여주에 돌린건 범죄미화라 보기엔 너무 억지
+)지민이 얘기가 나와서 추가
애초에 포커스는 홉이였고, 같이찍고 있다가
여주를 줌인한건 지민이가 여주를 맘에 두고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임 애초에 여주한테만 카메라를 들고 포커스를 그쪽으로 잡았으면 당연히 문제라 여겼겠지만, 애초에 카메라로 홉이릉 찍고있었음
민감한 소재인건 맞지만 '범죄미화에, 여혐이다'
라고 판단하기에 섣부르다는 거임
진짜 문제가 아닌부분을 문제로 만들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