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양 노트에 영상에 꽃양 소품이나 분위기 갖다쓰니
내가 느끼고 본 꽃양의 의미가 퇴색되는 기분이야.
다들 그래서 더 실망하고 실망을 넘어서 화내는거 아닌가?
(올라온 뉸기 궁예만 해도 결국 사랑(여자)때문에-로 귀결되는거 같아서 탄식..)
꽃양과 아주 다른 새! 스토리였다면 이렇게 성질나지도 않았을거야
(럽스토리 일지라도 이렇게 연출한게 비킷의 최선이었나 싶다. 연기도 너무 어색..소재도 진부..)
비킷이 '기'에서 보여준 럽스토리 외에
이삐들이 궁예하듯 엄마, 애들 자아등 이런 반전을 가져다 주면 좋겠다. 아님 정말 뭔가 의미 있는 러브스토리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