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의 또다른 자아(+스밍인증 추가)

지금의 나(인격) 가 완성되기까지 많은 만남, 사건들이 생기고 어느 순간 그게 분명해지잖아? '나는 이런 사람이구나' 여기에 다다랐을(지금의 인격 완성 시점) 거라고 느끼게 되는 순간

멤버별로 첫번째 완성된 그 순간들을 표현한 것 같아~
(실제 본인들 이야기도 많이 들어간 느낌)

답답해서 탈출하고 싶은 정국이에게 같이 놀 수 있는 정국이

윤기가 담배(안 좋은 행동) 피우려는 것을 막는 또다른 윤기

알바하는(책임감/소년가장) 남준이와 그것을 도와주려는 남준이

도둑질(나쁜 행동) 하는 태형이와 그것을 막으려는 태형이

마지막은 '다정한 지민이' 인데 다정함은 상대가 있어야해서 호비가 등장한 것 같고 (지민이가 지민이한테 다정하게 되면 특징이 안 사니까) 그것을 보는 지민이는 수줍은 지민이

--->에고와 슈퍼에고/ 주인격과 보조인격/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 실제 나와 내가 되고싶은 나 일 수도 있음

호비는 지금의 인격이 엄마 때문인 거 같고

석진이는 학교 갔다 오는 길의 캐스팅?

-----이게 내가 만들어진 순간
여기서부터 시작하니까 "기"

이제 내 스스로 부족한 점, 맘에 안 드는 점을 채우려는
여정을 떠나려고 다 모여서 모험을 시작하는데

온갖 사건 사고를 겪고 보니

모험을 끝내고 두번째 깨달은 시점
사실은 내가 부족하다 느끼거나 바라던 그게
다 내 안에 있었다... 그러니까 러브유얼셀프

이게 내가 생각하는 이번 우리 컨셉이야



멤버들로만 나오면 티저가 안되고 궁예할 것도 없고 그걸로 끝이라서 여자분들로 나온 듯



(아까 올렸는데 스밍인증 안해서 다시 올려)

이삐들 빅히트잖아? 걱정말고 굿밤!!!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