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찍이삐들이나 다른이삐들 모두
여주분들 때문에 영상 속에서 전달하려는 이번 컨셉의 내용이 가려지거든??
왜냐하면 빅히트가 거의 2년만에 여자를 내보냈기 때문에ㅠㅠ 그것도 6명씩이나~
근데 아미들은 그 등장인물때문에 사랑이야기로 단정짓고 있음.
내 생각엔 러브유얼셀프라는 주제에 사랑이야기라는 컨셉은 절대로 어울리지도 들어맞지도 않는다고 생각해
그니까 결국엔
그냥 지금 나오는 여주들의 역할은 빅히트가 계락적으로 무엇인가를 티나게 드러내지않고 큰 병크로 가리면서 아미들이 직접 찾아내게끔 한거지.
즉, 여주는 이번 방탄 컨셉에서의 주 전달 내용을 전해주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