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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얘기가 싫다는건 아닌데

지금까지 이어온 청춘 방황 인생을 다룬 화양연화
를 다시 떡밥으로 내놓으면서 이어지게 해놓고
갑자기 남녀간의 사랑 노래(?)로 해석될수밖에 없는
여지를 두는 급작스러운 떡밥이 쫌 뭥미? 인거뿐ㅜ
이삐들 말대로 기승전결에 기만 본거니까
기다려 볼려구~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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